바라만 봐도 미소 만발! 사랑스러운 유명인 가족

  1. 박주호와 딸 나은이
박주호와 딸 나은이
Naver

축구 선수 박주호와 스위스 아내 안나의 러브스토리는 화제다. 통역 일을 하고 있던 안나에게 반해 적극적인 구애를 했다는 박주호. 방송에서 ‘동생 바보’ 나은이와 ‘누나 바보’ 건후가 함께 등장할 때면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얼굴 가득 미소가 번지곤 한다. 건후, 나은, 러블리 세 단어를 합친 ‘건나블리’로 불릴 정도다. 더불어 이제 말문이 트이기 시작한 건후가 하는 말은 모두 나은이와 관련된 말일 정도로 남매애가 돋보인다.



딸 나은이는 사랑스러운 미소, 끝없는 애교, 능통한 언어 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아들 건후 역시 큰 눈망울과 순한 성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어서 건후도 누나처럼 말을 할 수 있길 바라는 랜선 이모들이 한가득하다.